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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랩스, 3D 기술기업 '에피폴라' 인수로 3D 기술력 강화

드론 영상으로 자동 제작한 DSM 및 실감 3D 모델 (네이버 본사)네이버랩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3D 전문 기술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에피폴라'를 인수한다.에피폴라는 지난 2015년 설립된 이후 서울시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여 국내 최초로 WebGL 기반의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3D 지도 콘텐츠 및 건물 사진 촬영으로 해당 건물의 POI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비주얼 검색 기술을 확보하는 등 높은 수준의 3D 분야 기술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주목받은 바 있다.네이버랩스는 에피폴라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3D 영상처리 기술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으며, 향후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의 기 진행중인 다양한 미래 기술들과 시너지를 내는 동시에 생활환경지능의 무대가 되는 삶의 공간과

2017.03.27 원충렬 / PDX

[Recruit] 로보틱스, 자율주행, AI 등 네이버랩스 채용 강화

네이버랩스가 로보틱스, 자율주행, AI & machine learning, AR 등 다양한 분야에서 SW/HW 개발자와 전문가의 채용 모집을 강화한다. 적극적인 우수 인재 모집을 통해 미래의 핵심기술 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해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을 실현하는 기술 로드맵을 단계별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네이버랩스에서 인사를 담당하는 People팀의 김은진 GL (group lead)은 “수평적 문화에서 스스로 주도하고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는 최적의 개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기술을 연구하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고 밝혔다.이번 공개된 각 채용 부문은 지속적인 인재 모집을 위해 수시채용 방식으로 진행될 예

2017.02.21 장혜원 / PDX

네이버랩스, 국토부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

네이버랩스가 국토부에서 부여하는 자율주행차 임시운행을 허가 받았다. 지난해 DEVIEW 2016을 통해 공개했던 네이버랩스의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도로 상에서 시험이 가능한 수준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 이번 임시운행 허가는 국내 IT업계 최초의 사례로, 기존에는 일부 자동차 관련 업체와 대학 및 연구소 등 7개 기관·기업에서만 허가를 받은 상황이었다.국토교통부에서는 2016년 초부터 자율주행차의 시험 및 연구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법 및 시행령 등을 개정하여 임시운행 허가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임시운행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고장 자동 감지 및 경고 기능, 비상시 수동 전환 기능, 최고속도 제한 및 전방 충돌 방지 기능 등 기본적인 안전운행 기능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이 허가를 득한

2017.02.20 원충열 / PDX

[Interview] 네이버랩스 Mobility팀 백종윤 PM

네이버랩스가 연구하는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은 한편으로 공간과 이동에 대한 탐구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실제 삶을 향유하는 각 공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고, 그 공간 사이 사이를 잇는 동선에 대한 이해 역시 필수이기 때문이다. 특히 네이버랩스는 차량내 환경을 주목하고 있다. 네이버랩스 Mobility팀의 백종윤 PM (project manager)은 ‘어디서나 정보가 쉽게 연결되는 시대이지만, 도로 위 운전석만은 여전히 예외’라고 강조한다.그는 현재 연구중인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솔루션을 개발하고, 차와 정보의 연결이 만들어 낼 많은 가능성들을 새로운 서비스로 구체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다음은 백종윤 PM과의 인터뷰이다.Q. 네이버랩스가 자율주행에

2017.01.31 원충열 / PDX

네이버랩스에서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네이버랩스는 채용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어느 회사나 다 마찬가지겠다.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우선순위이다. 네이버랩스는 채용을 각 구성원들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본다. 연구의 방향과 개발의 성패가 모두 사람에 의해 결정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랩스는 끊임없이 좋은 인재를 갈망하고, 그 이상으로 철저한 검증을 한다. 그렇다면 네이버랩스가 바라는 인재상은 무엇일까? 다음은 네이버랩스의 채용을 총괄하는 송창현 CEO와의 일문일답이다.Q. 네이버랩스를 이끄는 대표로서 간단한 회사 소개를 부탁합니다.네이버랩스는 ambient intelligence company입니다. 즉, 생활환경지능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우리의 기술 철학인 생활환경지능이란, 단순하게 설명하면 온라인과 모바일 서비스에 적용되

2017.01.24 원충열 / PDX

네이버랩스, 스스로 몰입하여 실행하는 수평적 문화

조직의 문화란 애초에 특정 제도나 특별한 일부의 사람으로 대변될 성질의 것이 아니다. 사람들 사이 사이에 스며들어 조직의 DNA로 새겨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실행, 그리고 시행착오가 병행된다. 그러한 시간의 투자 없이 외치는 조직 문화는 대체로 허울인 경우가 많다.네이버랩스의 송창현 CEO는 과거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SW 개발 환경에서 가장 문제는 문화입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네이버랩스에서는 그 동안 그 문제를 얼마나 앞장서 해결해 왔고, 어떤 고유의 문화를 만들어 왔을까? 이에 답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네이버랩스에서 조직문화와 인사를 함께 담당하고 있는 People팀의 김은진 GL (group lead)이다.수평적 문화는 목적이 아닌

2017.01.20 원충열 / PDX

'이상함 속에 깃든 자신감' 네이버랩스 CI Design 이야기

Corporate identity design은 기업의 얼굴을 완성하는 작업이다. 동시에 품은 생각과 목소리를 응축하여 시각화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결과만큼 과정이 중요한 이유이다. 네이버랩스는 별도 법인 설립과 함께 새로운 CI를 발표했다. 기존 네이버의 이미지와는 언뜻 다른 느낌의 이 디자인을 완성한 주인공은 PDX팀의 서진웅 디자이너. 그에게 이번 작업은 어떤 고민의 결과물이었을까? 직접 들어보았다.Q. 디자인을 대하는 본인만의 철학이 있을 것 같습니다.디자인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 그것은 그래픽적인 솔루션일 수 있습니다. 혹은 아주 단순한 발상의 전환일 수도 있고요. 다만 중요한 것은, 과정의 치열함과 상관없이 마지막에는 사용자에게 가장 단순화된 언어로

2017.01.10 원충열 / PDX

Never stop dreaming - 네이버랩스 DAY 1

네이버랩스는 1월 2일 법인 설립을 기념하는 DAY 1 행사를 가졌다.어떤 기업이든 그 구성원들이 함께 기억해야 할 최초의 기원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첫날의 마음가짐은 더욱 단단할 필요가 있다. 네이버랩스의 팀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나눈 이 날의 서약은 “Never stop dreaming.”이다.다음은 송창현 CEO가 네이버랩스 팀원 전체에게 보낸 <Day 1> letter 전문이다.우리는 이제 미지의 세계로, 도전적인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어느 쪽으로 가야할지, 계속 가야하는 것인지, 끝이 보이지 않는 여정에,서로 의견이 엇갈리고 지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우리에겐 같은 꿈을 꾸는 동료가 있고,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있습니다.더 나은 세상을

2017.01.03 원충열 / PDX

네이버랩스 프레스킷

네이버랩스는 ‘ambient intelligence company’입니다.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을 연구하여 사용자의 상황을 인식/인지하여 요구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을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사회와 사람들이 기술과 도구에 얽매이지 않고 인생에서 더 중요한 일에 몰입할 수 있게 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기본 기업 정보설립자 : 송창현 대표 (인물정보 바로 가기)설립일 : 2017년 1월 2일기업정의 : Ambient intelligence company기업 관련 주요 뉴스네이버랩스㈜ 설립 (2017.01.02)네이버랩스, 국토부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 (2017.02.20)기업 관련 미디어 콘텐츠Ambient

2017.01.02 NAVER LABS

네이버랩스㈜ 설립

네이버랩스가 새로운 꿈의 항해를 시작했다.2017년 1월 2일, 네이버랩스는 네이버의 기술연구조직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네이버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 2016’에서 이미 예고된 바와 같이, 네이버의 글로벌 기술 경쟁을 위한 역량 집중이 주된 이유이다. 네이버랩스 송창현 CEO는 “앞으로 미래 기술을 중심으로 R&D 속도를 높이며,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기반의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고 밝혔다.생활환경지능은 사용자의 상황을 인식/인지하여 요구하기 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의미한다. 네이버랩스는 이러한 기술 비전을 통해 기술과 도구에 얽매이지 않고 인생에서 더 중요한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

2017.01.02 원충열 / P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