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랩스㈜ 설립

네이버랩스가 새로운 꿈의 항해를 시작했다.

2017년 1월 2일, 네이버랩스는 네이버의 기술연구조직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네이버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 2016’에서 이미 예고된 바와 같이, 네이버의 글로벌 기술 경쟁을 위한 역량 집중이 주된 이유이다. 네이버랩스 송창현 CEO는 “앞으로 미래 기술을 중심으로 R&D 속도를 높이며,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기반의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고 밝혔다.

생활환경지능은 사용자의 상황을 인식/인지하여 요구하기 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의미한다. 네이버랩스는 이러한 기술 비전을 통해 기술과 도구에 얽매이지 않고 인생에서 더 중요한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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