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Dot Award 2018’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수상 - M1, 에어카트, 퍼스널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웨이브

네이버랩스에서 개발한 M1, AIRCART, personal last-mile mobility가 독일 'Red Dot Award 2018'의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AIRCART와 personal last-mile mobility는 지난 'iF DESIGN AWARDS 2018'에 이어 연속 수상을 하였습니다.

실내를 자율주행하며 3차원 정밀 지도를 제작하는 로봇 'M1'은 레이저 스캔 영역을 극대화하면서도 균형감있는 조형미를 갖추었다는 점에 39명의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근력증강 웨어러블 로봇에 사용되는 pHRI (physical human-robot interaction) 기술을 적용한 AIRCART는 단단한 조형미와 운전자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전면 디자인으로 안전성을 높인 점이 특징입니다.

4륜 밸런싱 전동보드인 personal last-mile mobility는 기능적 역동성을 심미적으로 완성도 높게 표현해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네이버랩스 ID팀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을 하고 인공지능 플랫폼 CLOVA가 탑재된 스피커 WAVE 역시 같은 부문에서 함께 수상했습니다. 정제되면서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풍부한 빛의 표현을 통한 인터랙션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네이버랩스는 생활환경지능을 연구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도 제품의 본질을 잃지 않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앞으로도 심미성과 기능성이 조화롭게 융합되는 프로덕트 디자인에 투자와 노력을 지속하며, 높은 수준의 생활환경지능 서비스 경험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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