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경님은 HRI팀(human-robot interaction team)에서 사람과 로봇의 상호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팀은 그야말로 네이버랩스를 다른 R&D 회사들과 차별화하는 비장의 무기입니다. 단지 기술을 서비스에 적용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기술의 존재감을 사용자 경험 속에 녹여 의식하지 못할만큼 매끄럽게 만드는 작업의 스페셜리스트들입니다.
이들의 프로젝트 리스트에는 지금까지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흥미로운 과제들로 가득합니다. 심지어 그런 게 존재했는지, 정의조차 못했던 문제들입니다. 당연한 일상에, (로봇처럼) 당연하지 않은 요소가 끼어들면 별별 일이 다 벌어지죠. 다경님을 비롯한 HRI팀의 왕성한 탐구심에서 새로운 미래의 모습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놓치기 아까운 HRI팀의 이야기들, 아래에서 더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랩스 HRI팀과 함께하고 싶은 능력자라면?